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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은면 ‘제3회 노은 문화의 날’ 성황리 개최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 노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민복기)가 20일 노은 어울림센터에서 ‘제3회 노은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해 주민 250여 명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충주시 지역사회를 위한 각양각색 활동 이어져(노은 문화의날)]

이번 2159공감 한마당 행사는 무더위와 일상 피로를 날려줄 다채로운 무대들로 꾸며졌다. 난타교실과 댄스교실 수강생들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이규형의 포크송, 박은경의 감미로운 목소리, 트롯트 가수 단비의 애절한 무대, 그리고 팝페라 가수 라클라쎄의 웅장한 공연까지 이어져 노은면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충주시 지역사회를 위한 각양각색 활동 이어져(앙성면 자율방재단)]

한편, 앙성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오춘섭)은 장마철을 앞두고 20일 앙성면 일대에서 재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방재단원 20여 명은 주요 도로변 배수로에 쌓인 낙엽, 토사, 쓰레기를 제거해 물 흐름을 원활하게 하며 지역 주민 안전 확보에 힘썼다.

 
[충주시, 지역사회를 위한 각양각색 활동 이어져(앙성면 자율방재단)]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와 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충주시가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충주시, 지역사회를 위한 각양각색 활동 이어져(노은 문화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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