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Wee센터를 활용하여 사이버불링 피해를 사전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Wee센터에서는 학교 교육경력과 상담경력을 갖춘 전문상담 순회교사, 임상심리사, 전문 상담사, 사회복지사, 교육인턴 등의 전문 인력을 구성하여 진단·상담·치료를 One-Stop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이버불링’이란, 특정인을 사이버 상에서 집단적으로 따돌리거나 집요하게 괴롭히는 행위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카카오톡 등 스마트폰 메신저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해 상대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행위를 일컫는다.
사이버불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학생·학부모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www.djdbe.go.kr/sos) Wee센터 상담게시판 또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4층으로 오셔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4시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학생고충상담전화(1588-7179)를 이용할 수 있다.
한기온 교원학생지원과장은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의 부작용 중 하나인 사이버불링으로 고통을 받으면 언제든지 Wee센터를 이용하여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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