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친환경 농산물 사용으로 학교급식 만족도 향상!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친환경 농산물 사용으로 학교급식 만족도 향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 윤형수)은 지자체로부터 친환경 농산물 사용 식품비 37억원을 지원 받아 학교급식에 사용하여 학교급식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5개 구청은 2007년부터 학교급식에 친환경(유기농․무농약․저농약) 농산물 식재료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3년에도 식품비 37억원을 관내 초등학교(1~6학년), 중학교(1학년), 특수학교 234교에 지원했다.

친환경 농산물의 공급으로 학교급식의 질이 향상되고, 그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한 식단 및 식재료의 안정성은 더욱 향상 되었다. 아울러, 성장발달 단계에 적합한 영양관리 및 식사지도를 통한 올바른 식생활습관 형성과 수요자(학생, 학부모)의 학교급식에 대한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 하였다는 평가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학생, 학부모)의 학교급식에 대한 만족도 향상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 사용을 학교에 권장하고, 관내 구청과 협조하여 친환경 우수농산물 공급을 통한 학교급식 질 제고를 위하여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