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슈퍼루키 해커톤’ 통해 미래 웹소설 작가 발굴]
▲대상인 충청북도지사상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금소연 학생 ▲최우수상인 진천군수상은 중앙대학교 김하민 학생에게 각각 수여됐다.
총상금 500만 원이 수여됐으며, 수상작에는 향후 콘텐츠 사업화의 기회도 함께 주어진다. 이번 해커톤은 지난해 6월 문을 연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서 처음 개최된 대규모 창작 경연 프로그램으로, 충북도가 추진하는 지역 창작 생태계 조성의 시금석이자 콘텐츠산업 저변 확대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평가다. 조미애 충북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이번 슈퍼루키 해커톤은 젊은 창작자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이고,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충청북도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는 올 하반기에도 ▲대학생 전국 웹툰 최강자전 ▲대학생 전국 시나리오 최강자전 ▲청소년 스토리 출판 최강자전 등 다양한 스토리 창작 해커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 창작 인재의 발굴과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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