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박승민 서태안 Reset]만물의 개체 중 하나인 가세로를 나는 알지 못하니 그의 양심(혼)에게 묻는다. "군수실은 비밀의 숲인가. 당신이 해상풍력발전 추진 100만원 공약을 공표하며 '존경' 과. "사랑"을 언급한 바 그 의의를 정의해보자.
사고의 계층이 적확히 존재하는 이 세계에서 가세로 군수 부류 정도는 '존경'과 '정의' 의 의의를 정의할 수 없을 것으로 진단되는 바 필자는 쉽게 일례를 제시한다. 중세 1633.04.12. 천동설을 주장하는 교황청에서 실형을 언도받은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동 재판부를 나오면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 는 지동설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존경은 이럴때 사용하는 명사라고 소개한다.[2024.11.03.일 태안군 읍내 5일장에서 만난 필자와 가세로 군수]
[2022.05.27. 가세로 후보 해상풍력사업 추진 전군민 100만원 신바람 연금 지급 공약 You-tube]
그럼에도 미물인 지렁이조차 제 밥벌이 채우자고 여타 생물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건만 하물며 사람으로 태어나 이 대지와 대양을 난도질해 자신의 영화를 꾀하는가! 만일 지난 7만년간 우리 선대의 '양심들' 이 오늘날 태안군수와 같은 오류적 인식하에 이 역사를 주관였다면 오늘날 이 광활한 대지와 생명의 보고로 알려진대양의 경이로움을 우리가누릴 수 있었겠는가.가세로에게 묻는다. '공히 인류가 지향하는 바는 관습(유산)이다. 그 위대한 유산을 초라한 군수 직위에 입성(2018.7.1.)함과동시 일개 개체에 불과한 개인의 소유권처럼 금광(金鑛)의 바다라고 주장한 것인가?그렇다면 그 불온한 양심은 7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여전한 것인가? 답변하라.
마지막으로 가세로 군수는 평시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사랑의 동의어는 자애(慈愛)로서불특정다수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을 뜻한다. 즉 희생을 의미하는데 가세로 군수 직위에서 무엇을 희생했는가 열거하라.
[2022.05.27. 가세로 공약 유튜브 방송 전문]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현재 태안군이 추진하는 1.8GW급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은 관계법령에 명시된 주민 가중치로 발생하는 수익이 약 700억 규모로 예상되기 때문에 전군민 100만원 지급공약은 반드시 실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이정도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완공되면 약150억원에서 200억원 규모의 세수가 확보되고 약2만2천여 명 규모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습니다.현재 우리 화력발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약3000여명이 있습니다.저는 어민의 이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배상 보상문제를 어민들의 입장에서 흡족시켜 드리겠습니다.그 이후에 주민참여방식의 사업이 진행되면 어민들에게 특별한 이익배당을 실현하겠습니다.100만원 이익추진 공약은 허위가 아닙니다. 사실에 입각한 합리적인 결론입니다.군수가 바뀌면 사실상 이 사업의 추진은 어렵습니다.오직 잘사는 태안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저 기호1번 가세로의 진중한 약속입니다. 꼭 지켜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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