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연합의회, 충남 서산·예산에 호우피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
충청광역연합의회, 충남 서산·예산 수해복구 성금 전달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계속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서산시와 예산군의 주민들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의회로 구성된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서산·예산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취지다.
노금식 의장은 “금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했다"며 “연합의회 차원에서도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성금 전달에 동참한 의원들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일상이 무너진 피해 주민들과 복구에 온 힘을 쏟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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