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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한 학교급식 안전한 학교급식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한 학교급식 안전한 학교급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선정의 투명성을 위하여 선정과정을 완전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는 대전지역에 있는 eaT(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에서 제시하는 기준을 거쳐 학교에 입찰하는 지역제한 방식이 있고, eaT 제시 기준을 포함하여 학교의 추가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업체를 학교에서 선정하여 선정된 업체들이 입찰하는 업체지명경쟁 방식이 있다.

업체지명경쟁 방식에서 업체 선정 방식을 투명하게 해달라는 업체측의 요구를 검토하여 서부교육지원청은 ‘납품희망업체 서면심사 및 현장평가 심사내역’을 업체 선정 후 즉시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 서부관내 급식학교 145교 중 업체지명경쟁 방식을 택한 82교 모두 선정과정을 공개하였으며, 학교급식소위원회 청렴교육 895명(90%), 학교장 청렴서한문 발송 2,614건 등 학교급식의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교급식 납품희망업체 심사내역을 적시에 바로 공개하는 등 학부모에게 불신이 되지 않고 급식의 질이 향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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