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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무인발급기 15종으로 확대 시행

대전시교육청, 무인발급기 15종으로 확대 시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기존에 제공하던 8종의 교육민원에 초·중학교 생활기록부, 제적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영문 졸업증명서 등 7종을 추가하여 9월 23일부터 확대 발급한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안전행정부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실시되는 7종의 증명서 추가 발급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일부 시․도에서 시범운영을 거친 뒤 전국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무인민원발급은 증명서 발급을 위해 직접 기관을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고, 편리한 민원발급 절차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현재 서구, 유성구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는 대전시청,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탄방․둔산․유성점, 유성구청, 서부병원 등 총 50곳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수현 운영지원과장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고객 맞춤형 민원발급을 위한 제도의 지속적인 개선과 확대를 통해 고객만족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인발급기 교육민원서비스 종류>
구 분기존 서비스확대 서비스
학생

- 졸업증명서

- 성적증명서

- 학교생활기록부(고등학교)

- 학교생활기록부(초·중학교 각 1종)

- 제적증명서

- 정원외관리증명서

- 졸업예정증명서

- 교육비납입증명서

- 졸업증명서(영문)

검정고시

- 성적증명서(국문, 영문)

- 합격증명서(국문, 영문)

- 과목합격증명서
8종(국문 6종, 영문 2종)7종(국문 6종, 영문 1종)


※검정고시 구분 : 중‧고등학교 입학자격, 고등학교 졸업학력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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