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동엽)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들의 독서 흥미 유도 및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한 독서 진흥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 다독왕’5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전년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11개월 동안 교육문화원을 이용한 초등학생 회원 다독자 중 꾸준한 책읽기 및 독서 편향이 없는 학생 5명을 최종 선정 하였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서대전초 2학년 김세아(226권), 서대전초 3학년 이영신(182권), 대전중앙초 3학년 고나경(165권), 대전중앙초 6학년 고나연(158권), 대전글꽃초 오수찬(137권)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들의 독서량은 11개월간 1인 평균 174권으로 대출 이력을 살펴보면 매주 교육문화원을 꾸준히 방문하여 책을 읽고 빌려가는 등 다독왕으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으며, 상장 및 부상은 해당 학교로 전달하여 각 학교별로 시상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다독왕 시상과 더불어 독서의 달 기간 동안 열리는 다양한 행사의일정 및 내용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13년 9월 독서의 달 어린이 다독왕 선정·시상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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