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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일일 특별강좌’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동엽)에서는 유아 및 어린이에게 다양한 독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빛그림+이야기’일일 특별강좌를 10월 5일에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여행을 하던 샌지가 빵집에서 빵냄새를 들이마시자, 빵집 주인이 빵 냄새 값을 내라며 재판관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그림책 “샌지와 빵집주인”상영 후 참여 유아와 어린이들의 체험 활동으로 직접 만들고, 꾸미는 ‘향기 주머니 만들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7세부터 초등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본 강좌는 오는 9월 30일 9시부터 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빛그림+이야기’ 일일 특별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229-1434)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교육문화원 관계자는“교육문화원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독서체험 강좌를 통해 유아와 어린이들이 독서를 생활화하고 더불어 책을 통해 인생을 설계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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