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자신감을 키우는 따뜻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1박 2일 동안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대전 관내 중학교 2학년 희망학생 56명이 참가하며, 12명의 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습전문상담사가 참여하여 자신감 증진, 학습동기 강화, 학습전략 향상, 직업체험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참가 학생들은 캠프장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꿈에 대한 성취를 경험하며, 학습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의 학습스타일을 점검하고 학습전략을 습득하여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계획됐다.
대전시교육청 김진용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따뜻한 동행 캠프는 학습부진 학생들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며, 학습동기를 강화할 수 있는 유익하고 보람된 프로그램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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