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스스로 낸 현장의 작은 아이디어는 대전교육의 경쟁력과 조직의 발전을 거양하고 나아가 개인의 긍지를 높일 수 있다.
따라서, 이번 공모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국정과제 해결․지원 아이디어 ▴국민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안 ▴투명한 교육행정 방안 및 교육분야 제도개선 아이디어 등 3개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우수 제안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포상 및 부상 지급, 성과평가 가점, 인사특전)하고 채택된 제안에 대해 사후 관리를 강화 하는 등 제안 제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2013년 상반기에 67건의 제안을 접수받아 3건을 채택하여 교육행정에 반영하였으며, 안전행정부의 중앙공무원 제안 공모에 제출한 2건의 제안이 교육부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국민심사를 통과하여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관은 “변화는 작은 아이디어로부터 오는 것이며 작은 아이디어는 큰 아이디어의 원천” 이라고 말하고 모든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내년부터는 지식관리와 연계하여 제안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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