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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자활센터, 미디어 역량강화 교육 성료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성희)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디어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24일까지 6회 과정으로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역자활특화사업‘더담아알리오’디자인 사업단 육성을 위한 미디어 역량강화 교육 추진]

이번 교육은 지역자활특화사업인 ‘더담아알리오’ 아파트 승강기 내 미디어보드 사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디자인 사업단 육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광고주로부터 의뢰받은 디자인 작업을 직접 촬영·편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촬영기술 교육 3회, 영상편집 교육 3회 등 총 30시간에 걸친 집중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영상 기획부터 스마트폰 촬영,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제 영상 작품을 제작해 충북광역자활센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유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활사업 홍보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광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습득을 넘어 자활 참여주민들이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자활기업과 자활사업단의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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