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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지부장, “소아당뇨 환자 치료소모품 완전 보험화와 처우개선이 목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9일 오후 사단법인 한국소아당뇨법인협회는 대전 자생한방병원 11층에서 지방에서는 최초로 대전·충청지부를 설립하고, 장종태 전 서구청 국장을 지부장으로 임명했다.

장종태 신임 지부장은 “앞으로 소아당뇨인의 치료환경개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할것”이며 “소아당뇨 환자 치료소모품의 완전 보험화와 처우개선 등 국가적인 정책지원 확대를 목표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충청지부는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실인 만큼 소아당뇨인 후원, 학술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전·충청의 소아당뇨인에게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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