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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시장, 대덕구 중리동 행복거리 새벽청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평소 도시행정의 기본 중 하나인 청소행정에 열정적인 염홍철 시장은 SNS를 통한 페이스북, 트위터 팔로워 등 시민 200여명과 함께 15일 아침 7시부터 대덕구 중리동 행복거리 ~ 한밭대로 혜성옥에 이르는 구간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아침청소’를 실시했다.

염홍철 시장은 민선5기 시장으로 취임 이후 2010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5개 자치구를 순회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15일 실시한 이번 거리청소는 내년 6.4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도 중단없이 35번째 실시하는 시민자율청소로 그 동안 7,200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했다.

당일 아침에는 일찍 찾아 온 초겨울의 쌀쌀한 새벽공기에도 불구하고 중리동지역 200여 주민들의 청결운동 열기로 아침을 데웠다.

중리동새마을부녀회에서는 거리청소에 참여하는 200여명의 참여자들에게 따끈한 커피와 녹차로 차가운 새벽공기의 목을 적셔 주었다.

아침청소를 마친 박성만 주민자치위원장은 “염홍철 시장님께서는 내년 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하셨는데도 취임 이후 계속하여 아침청소에 참여하신다”면서 “오늘 여기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앞으로 내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담아 우리 스스로가 더욱 깔끔하게 청소하자.”면서 자율청소를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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