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오태진 의원(새누리당, 대덕구3)은 제211회 제2차 정례회에서 「대전역사박물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오태진의원은 사회 변화의 흐름 속에서 박물관의 교육 분야에 대한 역할과 기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공공재로서 대전역사박물관의 평생교육 기능과 공공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개정하였다고 개정 이유를 밝혔으며, 조례에 시민들의 욕구에 발맞춘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조항을 신설했으며 이로 인해 대전역사박물관의 공공서비스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이용객들의 편익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 오태진 의원, 대전역사박물관 평생교육 기능 확대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