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8일 대전탄방중학교에서 실시한 2026학년도 대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에 지원자 231명 중 192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전체 응시율은 83%였다.
분야별로는 유치원 34명 지원 중 24명 응시(응시율 70.59%), 초등 138명 중 121명 응시(87.68%), 특수(초등) 59명 중 47명 응시(79.66%)였다.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3명, 초등 34명, 특수(초등) 9명으로 총 46명이다.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 및 제2차 시험 장소 공고는 12월 11일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12일 관련 자격증 및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제2차 시험은 2026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적정 교원 확보를 통해 공립학교 교육현장의 안정성과 수업 품질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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