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영희)는 9일 제4차 회의를 열고 2013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대전시 201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수정예산포함)안 총규모는 기정예산액 3조 8,316억 2,700만원 대비 4.5%인 1,726억 8,800만원이 감액된 3조 6,589억 3,900만원이며, 기금은 기정예산액 6,738억 9,100만원 대비 7.0%인 473억 4,100만원 감액된 6,265억 5,000만원으로, 오늘 오후 계수조정을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영옥 의원(새누리당, 비례)
세입예산에서 지방세수입이 대폭 감액하는 사유와 상반기에 반영하지 못한 사유를 묻고, 세입추계를 작성할 때 정확한 예측으로 건전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박종선 의원(새누리당, 유성 2)
기정예산액 대비 감액비율이 높은 사업에 대하여 묻고, 정확한 사업계획과 집행을 통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진동 의원(교육 4)
유치원 간식비 지원 사업이 감액되는 사유를 묻고 대상자 선정 시 신중을 기하여 누락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세심한 행정을 주문하였다.
▲박정현 의원(민주, 비례)
추경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해 놓고 곧바로 수정예산안을 제출한 사유를 묻고, 세수 예측의 빠른 판단과 정확한 세입예산 편성을 주문하였으며, 지방세 결손에 따른 재원 대책을 세우지 못한 점을 지적하였으며, 재정운영 계획을 꼼꼼히 챙길 것을 주문하였다.
대전시의회, 2013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사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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