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총 규모는 금년도 당초예산액 3조 3,755억원 대비 1.1%인 374억 3,900만원이 증액된 3조 4,129억 3,900만원이며, 기금은 금년 당초예산액 6,822억 1,800만원 대비 3.5%인 239억 2,100만원 감액된 6,582억 9,700만원으로,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후, 13일(금) 계수조정을 거쳐 오는 16일(월)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최진동 의원(교육 4)
도안대로의 버스전용차로제에 대하여 묻고, 교통사고의 잦은 발생과 시내버스의 노선 활용도가 미약하다고 판단되는데 24시간을 운영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므로 유동인구의 정확한 파악 등을 통한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동건 의원(교육 3)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시 경제유발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여 줄 것을 주문하였다.
▲이영옥 의원(새누리, 비례)
세계인 어울림 행사 추진사업에 대하여 묻고, 사업이 유사한 다문화 가족 화합 한마당 행사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추진을 검토할 것을 주문하였고, 아울러 많은 외국인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하였다.
▲김경시 의원(새누리당, 서구 2)
금년도 본예산 편성 후 추경때 대폭 삭감한 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금년과 유사하게 계상한 것에 대하여 따져 묻고, 사업 계획의 면밀한 검토와 업무추진으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박정현 의원(민주, 비례)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대하여 금년 대비 예산을 대폭 삭감 계상하는 사유를 따져 묻고,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내 자본확충 사업인 만큼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사업으로 판단되므로 추경예산에 부족한 예산을 편성하여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명경 의원(민주, 서구 6)
실리콘밸리에 우리지역 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에 대하여 사업의 실효성과 자치단체에서 추진할 사업인지에 대하여 묻고,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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