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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수능에 지친 수험생 특집공연으로 힐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윤문학)은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 준비로 심신이 지쳐있는 고3 수험생들과 선생님들을 초청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평생교육과 문화예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11월 15일부터 12월 13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고3 특집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고3 특집공연』은 ‘춤 목련회’, ‘대전Youth발레단’, ‘대전중구관악합주단’, ‘대전연정국악원’, ‘대전청소년심포닉윈드오케스트라’,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대무용단’ 등 8개 지역문화단체에서 교향악, 관악, 합창, 해설이 있는 발레, 영화감상, 현대무용, 우리춤,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공연되었다.



매년 수능시험 이후 운영되는 이 공연은 고3 학생 지도에 어려움이 많은 학교 현장에서 최고의 인기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에도 학교의 희망 신청에 따라 대전시내 28개 학교, 11,000여 명이 관람하였다.



대전평생학습관 윤문학 관장은 특집공연이 “그동안 수능시험 등으로 억눌렸던 고3 수험생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문화예술에 관한 인식을 바르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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