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교과서저지 대전시민운동본부 박종효 집행위원장은 “교과서 채택 저지를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며 “31일후에 채택한 학교에 대해서는 성명서를 발표 및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청 관계자는 “교과서 채택은 학교운영회의를 거쳐 학교에서 주문하기 때문에 12월 31일 이후 교과서의 변경은 3월 학기 시작 전에 공급이 어렵다”고 말했다.
역사왜곡교과서저지 대전시민운동본부 박종효 집행위원장은 “교과서 채택 저지를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며 “31일후에 채택한 학교에 대해서는 성명서를 발표 및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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