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감사패를 받는 유공자는 CBS 이태헌, MBC 임세혁 아나운서로『아나운서 아카데미』를 통하여 대전도안초, 대전남선중, 대전둔산중에서 총3회에 걸쳐 초·중학생 23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학생들이 아나운서에 대하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강의를 해 주었다.
김신호 교육감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해 대전·충남 아나운서협회가 대전교육사랑운동에 함께 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밝히며 “대전교육발전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이뤄진 헌신적인 지원으로 우리 학생들이 우리 지역사회 뿐 아니라 세계를 이끌어 나갈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연말연시에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기부로 마음까지 훈훈해 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전·충남아나운서협회 이명숙 회장은 “아나운서협회의 교육기부 활동은 계속될 것이고 내년에도 더욱 활발히 활동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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