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웅재)에서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간에 걸쳐 초등 교원 36명을 대상으로 ‘수학과 행복 수업 비법 나누기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 연수는 인성교육 중심 수업 강화를 위해 초등 교사들이 수학과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행복한 교실로의 변화를 추구하기 위한 30시간에 해당되는 직무연수로,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협동적, 참여적 학습방법을 익히고 수학과 수업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학교현장에서의 실천의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복교육을 위한 교사의 리더십, 스마트폰을 교과 속으로!, 수학과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수학과 교수·학습 설계, 스토리텔링을 통한 도입과 발문,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수업단계별 전략, PBL수업으로 행복한 수학시간, 디지털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행복 수업 비법 나누기, 학습자 중심의 수학교육과 수학과 평가의 실제 등의 교육과정을 편성하였고 수학과 수업연구대회와 전국교육자료전에 입상한 교사 등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고루 갖춘 선생님들과 전문강사들을 위촉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웅재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학교현장에서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시간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수학시간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수업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초등 수학과 행복 수업 비법 나누기 직무연수 실시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