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방공무원 복무관리를 통한 공직기강확립을 목적으로 2013년 12월 31일 현재 휴직중인 지방공무원 51명을 대상으로 2013년 하반기 휴직자 복무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휴직의 목적외 사용 여부, 휴직의 목적외 사용기간 및 고의성 여부, 사회통념상 허용가능 여부, 출입국사실확인서를 통한 해외체류여부를 점검하는 등 휴직자 복무 정상화를 위하여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복무실태점검 결과, 위반사항없이 충실히 복무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차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징계사유에 해당될 경우 징계의결요구 부서에 해당사항을 통보하고 휴직자 복직명령 등 사후조치는 물론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위반사항이 발생치 않도록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내실있는 복무관리를 통해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복무관리 강화로 효율적인 인력관리와 공직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복무점검과 함께 지속적인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말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2013년도 하반기 지방공무원 휴직자 복무실태 점검 실시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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