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광역시협의회는 1월 20일 대전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구 직장회장과 부회장, 시운영위원 등 대의원이 참석했다. 새해 사업 방향과 예산안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을 보고했다. 이어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도 추진 방향은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로 정했다. 핵심 과제로는 녹색새마을, 건강새마을, 문화새마을을 선정했다. 특히 새마을지도자와 회원 배가를 통해 조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흥용 회장은 지난해 직장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의 기운을 바탕으로 회원 배가 운동을 중점 추진해 한 단계 도약하는 협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26년에도 나눔과 상생을 중심에 둔다. 중증장애인시설 봉사활동과 농촌희망드림 봉사활동 등 기부와 봉사를 지속 추진한다. 이를 통해 건강새마을 가꾸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광역시협의회는 새 비전 아래 조직력을 강화한다. 봉사와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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