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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덕구·금산서 연탄 3500장 전달 ‘사랑의 릴레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이 이끄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전시 대덕구와 충청남도 금산군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월 19일과 21일 대전 대덕구 연축동과 충남 금산군 금산읍 소재 취약계층 11개 가정을 방문해 총 3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통합 ESG 브랜드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를 앞세워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대전공장과 금산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한국타이어 봉사단’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밑반찬 키트 제작 및 전달’, ‘김장 봉사’ 등에 참여해 2025년 누적 봉사활동 2만 시간을 달성했다. 올해에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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