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쪽방 6가구에 연탄 1200장이 전달됐다. 국무총리실 자원봉사회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찾아 나눔 활동을 펼쳤다.
대전 중구는 24일 국무총리실 자원봉사회가 관내 쪽방 지역을 방문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직접 연탄을 나르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쪽방촌 6가구에 연탄을 배달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주민은 난방비 부담을 덜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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