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청년창업지원공간 2개 동 18개실이 대학과 연계해 운영된다. 동구가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해 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전 동구는 26일 대전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협약이다.
청년창업지원공간은 동대전로 310-2와 310-4에 조성됐다. 예비 창업자와 취업 준비생을 위한 교육과 창작, 전시, 시제품 홍보를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구는 공간 제공과 행정 지원을 맡는다. 두 대학은 공간을 활용해 현장 중심 교육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청년창업지원공간이 취창업과 혁신 활동의 거점으로 자리잡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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