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온라인 강좌가 500개에서 3000개로 늘고, 동 평생학습센터가 전 동으로 확대된다. 서구가 평생학습 접근성을 대폭 높인다.
대전 서구는 지난해 평생학습 기반을 확충한 데 이어 올해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으로 평생학습 거점을 마련했다. 요리실과 정보화실, 무용실, 음악실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100여 개 규모로 확대했다.
사이버 평생학습관과 서람이자치대학, 관내 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세대 통합 학습 기반도 구축했다.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확대해 생활권 중심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는 온라인 강좌를 3000여 개로 늘리고 수강생 작품 발표회를 연 3회로 확대한다. 인공지능과 재테크, 부동산 등 최신 흐름을 반영한 강좌도 운영한다.
관내 대학 참여를 5개로 확대하고,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과 경계선지능인 부모 교육 등 포용 프로그램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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