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국제케이뷰티진흥협회가 K-뷰티 관광콘텐츠 발굴과 미용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청 16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양 기관 임원진이 참석했다.
26일 열린 협약식에는 남재동 회장과 한승희 대표를 비롯해 한윤교 감사, 김윤호 사무총장, 김태주 사무처장 등이 함께했다. 두 기관은 대전의 미용산업 발전과 K-뷰티 콘텐츠 개발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남재동 회장은 “미용 종사자 재교육과 컨설팅에 힘써온 한승희 대표와 임원진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대전을 미용의 메카 도시로 만들고 K-뷰티 콘텐츠로 해외에 대전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승희 대표는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힘써준 대전시에 감사하다"며 “대전이 전국에서 미용 분야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미용산업 발전과 K-뷰티 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위상을 해외에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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