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쾌적한 환경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 급식실 조성을 위해 현대화 사업비 5억 4백여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년 하반기 공동급식을 하는 비조리교 3교(동화중,괴정중,두리중)가 단독급식으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HACCP 시설비 및 급식기구 구입비 3억 2천만 원과 노후된 급식실 현대화가 추진중인 3교(변동초,지족중,삼천중)에 1억 9천여만 원을 지원한다.
공동급식에서 단독급식으로 전환되는 학교는 그동안의 혼잡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성장 단계에 알맞은 맞춤형 급식관리가 실현 될 수 있으며, 또한 급식실 현대화가 진행중인 학교는 개선된 조리환경으로 급식만족도 또한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한 행․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실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14년 급식실 현대화 5억 4백여만 원 지원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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