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광역시지부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독서문화운동 중점사업을 확정했다.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와 독서골든벨, 길위의 인문학 추진을 결의한 점이 핵심이다.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광역시지부는 27일 대전광역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시문고 이사와 구문회장, 부회장 등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세입·세출 결산안을 심의했다.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김정화 전임 대덕구문고회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특히 2026년도 문고 중점사업으로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독서퀴즈대회인 독서골든벨, 길위의 인문학이 선정됐다. 지역 독서문화운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밝혔다.
진춘식 회장은 “0시 축제에서 전국새마을문고 재능경연대회와 체험부스 운영 등 활동 덕분에 시도종합평가에서 준우승을 했다"며 “구문회장과 회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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