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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시민협의회·한국시니어모델협회, 세대 조화 협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한국시니어모델협회가 대전시청에서 시니어 세대의 문화적 가치 창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대 간 조화를 통해 대전을 문화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메시지가 나왔다.

양 기관은 27일 대전시청 16층 노조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남재동 회장과 나나영 회장을 비롯해 김연수·김영진 고문, 김성복 수석부회장, 김현순·박명순·오부순·오영주·최연진 부회장, 전예진 사무총장, 이서연 총무국장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

남재동 회장은 “전통문화와 미래과학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지역문화 도시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시니어모델협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세대의 새로운 인생 설계를 위한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세대 간 자유로운 조화를 이끌어 대전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나영 회장은 “시니어 세대의 제2인생 설계는 복지와 건강을 넘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맞이하는 복합적인 문제"라며 “패션쇼를 통한 동기부여와 사회봉사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교류해 대전이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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