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초등교사들이 참여한 제19회 수업연구보고대회 우수사례집, 지구별 자율 컨설팅장학협의회 운영 보고집, 컨설팅장학지원단 운영 실천사례집 등 3권을 제작·발간, 동부 지역 초등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교사들이 전문 역량을 쌓아갈 수 있도록 매년 수업연구보고대회를 실시하고 있고, 8개 지구별로 중심 과제를 설정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문직 소양과 역량을 갖춘 컨설팅장학지원단을 조직하여 학교현장에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장학’을 실시, 이번에 제작된 장학자료들은 각 성과별 모음집이다.
제19회 수업연구보고대회 우수사례집에는 교사들의 수업연구대회 보고서와 교수․학습과정안이 수록되어 있고, 지구별 자율 컨설팅장학협의회 운영 보고집에는 8개 지구별로 실천한 수업공개, 사례발표, 세미나, 공동연수등의 행사 자료 및 창의적인 활동 자료가 수록되었으며,
2013 컨설팅장학지원단 운영 실천사례집에는 단위학교 현안 문제를 해결한 컨설팅장학 우수 사례들이 모아져 있어서 학교에서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청의 활동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우수 사례들이 일반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송옥 초등교육과장은 “21세기 학교 교육은 연대와 협력의 배움이 이루어져야 하며 교사가 전문가로서 자긍심을 회복하고 동료로서 서로를 격려하고 뜻을 모으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이번에 제작․보급된 장학자료들은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제작되어서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장학 자료 활용을 통해 우리 교육 현장이 행복한 배움이 넘치는 건강한 교육공동체로 든든하게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에 수업연구·컨설팅장학 사례집 보급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