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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정부3.0’ 정보공개 및 기록물 교육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1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교육청·직속기관 각급 학교 정보공개 및 기록물 담당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3.0」정보공개 및 기록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 정부 주요 정책과제인 「정부3.0」의 가치를 공유하여 공공정보 공개의 필요성에 대하여 이해하고 정보가 저장된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금홍섭 정책위원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부3.0」정보 공개 주제로 특강을 했다.



또한, 최근 해외공관 문서고에서 3.1 운동 희생자 명부가 발견되면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과거사 기록물의 발굴을 위한 조사 지침 교육도 병행했다.

대전시교육청 한춘수 총무과장은 “국민의 알권리 증대 및 「정부3.0」 추진 등 시대적 요구에 따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보공개제도를 운영하고 체계적인 기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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