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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설 연휴 추모공원 오전 7시 조기 개방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설 연휴 기간 대전추모공원 개방 시간을 오전 7시로 앞당긴다. 성묘객 집중에 대비해 교통 관리와 시설 운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추모공원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정상 운영한다. 기존 오전 9시 개방을 오전 7시로 조정한다.

연휴 기간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야외 제례실 사용을 한시적으로 제한한다. 가수원사거리부터 추모공원 진입도로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대전서부경찰서와 협력해 교통 관리를 강화한다.

관계자는 설 당일 혼잡 시간대를 피해 방문하면 보다 편안한 성묘가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성묘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성묘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시내버스 21번과 25번 노선도 이용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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