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R&D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총사업비는 734.3억 원으로 전년보다 518.7억 원 늘었다. 지원 대상은 지역 수요를 반영한 684개 품목이다. 전국 경쟁을 통해 306개 과제를 선발한다. 사업은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기업 역량강화 두 분야로 나뉜다. 산‧학‧연 컨소시엄형은 2년간 최대 14억 원, 단독 또는 컨소시엄형은 2년간 최대 4억 원을 지원한다. 선정기업에는 레전드50+와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연계한다. 기술개발 이후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 시장 진출까지 단계 지원한다. 접수는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세부 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우연 원장은 지원 규모 확대와 요건 완화로 기술역량을 갖춘 지역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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