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통공사가 관리자 하모니 워크숍을 열고 조직 운영 인식과 리더십을 점검했다. 공사는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사장과 임원, 처·실장 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워크숍은 관리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조직 현안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조직 인사이트 라운드 Ⅰ·Ⅱ’를 통해 관리자들이 조직 운영과 관련한 경험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워크숍은 ‘하모니’를 핵심 키워드로 삼았다. 서로 다른 역할과 관점이 조직의 공통 목표를 향해 조화를 이루는 관리자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 공사 관계자는 관리자 역량 강화와 신뢰 기반 소통 문화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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