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립한밭대, 한국통신학회 대회 최우수 1팀·우수 2팀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세종RISE사업추진단이 한국통신학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2팀을 수상했다.

국립한밭대는 지난 6일 열린 대회에서 ‘Agentic AI와 차세대 통신’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로 성과를 냈다.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본 대회 출전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지난 1월 ‘세종 5+1 미래전략산업 기술×아이디어 세미나’를 열어 프로젝트 주제를 도출했다.

이어 2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자체 경진대회를 열어 결과물을 점검했다. 전윤호, 현장훈, 이성민, 김영동 교수가 평가에 참여했다.

최우수상은 ‘Agentic AI를 활용한 이종 서비스 간 핸드오버 솔루션’을 제안한 김현정, 김주훈, 정재성, 최은실 학생이 받았다.

우수상은 ‘개인별 위험지수 기반 금융안심케어’의 김서연, 이상윤, 채수민, 이윤성 학생과 ‘지능형 탭아카이빙 시스템’을 제안한 이연서, 김파란하늘, 조성환, 한예린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김영동 교수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지역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