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이 설 명절을 맞아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특별 이벤트를 운영하고 영화 2편을 무료 상영한다. 진흥원은 기간 내 방문객과 효사랑북카페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시체험관 관람 후 자개 무드등 키트를 제공한다. 포춘쿠키 증정과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효 가족영화관도 확대 운영한다. 16일 ‘고령화 가족’, 18일 ‘도둑들’을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상영한다. 정진항 원장은 “설 연휴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효를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 당일인 17일은 휴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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