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0종을 추가 선정해 전체 품목을 64종으로 확대했다. 동구는 지난 6일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답례품을 확정했다. 앞서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진행했다. 심사는 공급업체의 안정성과 신뢰성, 상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선정 품목은 정동문화사 휘낭시에 및 상품권, 호두과자 2종, 뼈다귀탕·갈비탕 밀키트, 꽈배기, 원목도장 등이다. 정동문화사 답례품은 휘낭시에 9개 세트 또는 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기부자의 눈높이에 맞는 답례품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2월 중순부터 신규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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