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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전통시장 물가 점검 온누리 환급 5일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설을 앞두고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을 찾아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5일간 운영한다.

서구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주민의 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 의견을 들었다. 전통시장 홍보와 물가 안정 캠페인도 진행했다.

관내 전통시장에서는 10일부터 14일까지 일정 금액 이상 국내산 상품 구매 시 일부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올해는 가공식품까지 환급 대상에 포함됐다.

서구 관계자는 설 대목이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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