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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20만 원 신청 접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여성농업인에게 1인당 20만 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하며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서구는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문화생활과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주소를 두고 영농에 종사하는 만 19세 이상 75세 미만 여성농업인이다.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합계가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바우처는 문화·여가, 미용, 건강, 교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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