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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설 연휴 쓰레기 수거 중단 3일…상황실·기동반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설 연휴 동안 일반쓰레기 수거가 3일 중단되며 상황실과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민원 대응에 나선다. 19일부터는 정상 배출이 가능하다.

구는 13일까지 동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장기 적치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생활환경을 정비한다.

연휴 전 불법투기 단속반을 투입한다. 다중 이용 장소와 상습 투기지역을 집중 점검한다.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연휴 기간인 14~18일에는 상황실과 특별 청소기동반을 운영한다. 쓰레기 관련 민원에 즉시 대응한다.

14일, 16일, 17일에는 일반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15~17일에는 대형폐기물 수거가 중단된다. 해당 기간에는 쓰레기 배출 자제가 필요하다.

구는 누리집과 카드뉴스, 네이버 블로그·밴드로 일정을 안내한다. 가정에서 불편이 없도록 사전 홍보를 이어간다.

대덕구 관계자는 “배출 일정 준수와 자발적 청결 활동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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