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이 2월 10일 대전 대덕구에 1000만원 상당의 명절선물 세트를 기탁했다.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이다. 대덕구는 기탁받은 물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부모가족 591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3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두 의료기관은 2007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후원 물품을 기탁해 왔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호 대표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기탁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시설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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