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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육아커뮤니티 10곳 모집…단체당 100만 원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2월 20일까지 ‘2026년 소규모 육아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하고 단체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역 돌봄과 소통 기능 회복을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3가족 이내로 구성된 그룹이다. 심사를 거쳐 10개 단체를 선정한다.

선정 단체에는 부모 교육과 부모·자녀 공감 프로그램, 가족 친화 체험활동 비용을 지원한다. 육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비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청 사회돌봄과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와 사회돌봄과를 통해 안내한다.

유성구 관계자는 “이웃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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