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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산림청 50억 원으로 커뮤니티정원 3곳 조성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산림청 지원 50억 원을 투입해 생활권 커뮤니티 정원 3곳을 조성한다. ‘정원도시 유성’ 1단계 사업의 핵심 계획이다.

유성구는 2월 9일 ‘정원도시 유성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3대 목표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계획은 1단계 정원문화 확산(~2028년), 2단계 정원도시 연결(~2032년), 3단계 정원도시 완성(~2035년)으로 이어진다.

유휴 부지를 활용한 마을정원 대상지 89곳을 발굴했다.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3곳을 최종 선정한다.

1단계 이후에는 거점정원을 조성해 관광·문화 거점으로 확장한다. 권역별 정원 조성 가이드라인도 구축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실행 전략 보완과 예산 효율 운영을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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