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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꿈돌이 스케이트장 19만5천명 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52일간 운영한 ‘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에 19만5천명이 방문했다. 전년 대비 4.2% 증가한 수치다.

이번 스케이트장은 12월 19일부터 2월 8일까지 운영됐다. 슬로프 눈썰매장을 신규 도입해 방문객이 늘었다.

주말에는 놀이체험존과 매직버블쇼, 코스튬 코스프레 등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전문 강사 스케이트 강습도 운영했다.

꿈돌이·꿈순이 조명 연출과 12m 대형 트리, 포토존을 조성했다. 전광판을 활용한 3D 애니메이션과 영상도 선보였다.

김용원 사장은 더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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