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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유성구의회 의원, ‘여성 심리–진로 통합 정책’ 1급 포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미희 유성구의회 의원이 제안·기획한 ‘여성 생애전환기 심리–진로 통합 정책’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1급 포상’을 받았다. 공모사업 채택 후 현장 성과가 인정된 결과다.

해당 정책은 여성의 경력단절과 돌봄 전환, 중·장년기 진입 과정의 심리 고립과 진로 단절을 하나의 생애과정 문제로 보고 설계됐다. 심리 회복에서 진로 재설계, 사회·정치 참여로 이어지는 모델이다.

핵심 프로그램 ‘여성 생애전환기, 마음과 진로를 잇다’는 전문가 강의와 참여형 토론으로 정책 과제를 도출했다. 참여자들이 직접 정책 제안을 작성·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표창장은 2월 9일 정청래 대표 명의로 수여됐다.

김미희 의원은 현장에서 작동하는 여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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