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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갈마·만년 소통투어…300억 정비사업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서철모 서구청장이 갈마1동과 만년동을 방문해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하며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 정비사업 대상지를 점검했다. 주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했다.

갈마동 687번지 일원은 다음 달 국토교통부 공모 신청을 앞둔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대상지다. 복합커뮤니티 시설과 쌈지공원, 주차타워,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이 계획됐다.

이어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다. 갈마제1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후에는 만년동에서 설맞이 마을 플로깅 봉사에 참여했다. 중보어린이공원과 만년중학교 일원 여성친화행복마을 현장도 확인했다.

만년뜰 작은도서관에서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서철모 청장은 소통 행정을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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